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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5 광운대 입결 총정리] 전기공학 ‘백분위 88.33’ 최고, 전자공학·환경공 ‘교과 1등급대’ 유지!

수험생과 학부모라면 가장 궁금해할 대학 입결 정보,
오늘은 2025학년도 광운대학교 정시·수시 입결 분석을 통해 상위 모집단위, 내신 및 수능 합격선, 충원율 변화 등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.


🔍 정시 TOP3 – 전기공학·빅데이터경영·전자공학

2025 정시 일반학생 전형에서 **가장 높은 수능 백분위 평균(70%컷)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전기공학과(88.33)**입니다.
이는 전년도 전기공학(80.04) 대비 대폭 상승한 수치로, 특히 전년도 톱이었던 전자공학(82.51)을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. 모집정원이 28명에서 8명으로 축소되면서 경쟁률이 치솟은 것이 주 원인으로 보입니다.

이어 **신설된 빅데이터경영전공(84.67)**이 두 번째, **전자공학과(84.33)**가 세 번째로 높은 백분위를 기록하며 톱3를 형성했습니다. 이외에도 정보융합학부(84.17), 전자융합공학과(83.17) 등 공학계열 전반에서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.

📈 총 20개 모집단위가 백분위 80 이상을 기록하며, 광운대 입결 상위권이 전반적으로 올랐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.


📝 교과 전형 – 전자공학·환경공학 ‘1등급대 유지’

교과 지역균형전형에서는 전자공학과의 평균 내신 70%컷이 1.89등급, 환경공학과가 1.97등급으로 단 두 개의 모집단위만 1등급대를 유지했습니다. 전년도에 4개 모집단위가 1등급대였던 것에 비하면 절반으로 줄어든 셈입니다.

반면 전체적으로는 2등급 초반의 성적 분포가 두드러졌으며, 29개 모집단위 모두 3등급 미만으로, 지원자 간 내신 편차가 줄어들고 경쟁이 치열해졌음을 시사합니다.


🧾 학종 면접형·서류형 – 화학/화학공·전자공·전자융합 중심

학생부종합전형은 정량평가보다는 정성평가 중심이지만, 합격자의 내신 평균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은 흐름이 보입니다.

  • 면접형: 화학과, 화학공학과가 2.43등급으로 가장 높고, 전자공학(2.56), 산업심리학과(2.77)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.
  • 서류형: 전자융합공학과, 화학공학과가 2.48등급으로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습니다.

충원율에서도 전자공학과는 서류형에서 무려 271.4%의 충원율을 기록하며 인기 모집단위임을 입증했습니다.


✍️ 논술전형 – 미디어커뮤니케이션 86.5점 ‘최고’

광운대는 논술 70% + 교과 30%를 반영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습니다.
**논술 70%컷 최고점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(86.5점)**였고, 뒤이어 빅데이터경영(86), 법학부(85), 산업심리(82.5)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자연계 모집단위 중에서는 환경공학이 80점으로 유일하게 80점대를 기록했습니다.

🧠 참고로 교과 성적은 수학과가 평균 3.11등급으로 가장 높았으며, 전자재료공학은 5.66등급으로 가장 낮았습니다. 즉, 논술 성적이 합격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보여줍니다.


📊 충원율도 주목! 인기 학과는 추합도 활발

정시에서 전자재료공학과(200%),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(186.4%), 소프트웨어학부(184.6%) 등이 높은 충원율을 보였습니다.
수시 교과전형에서는 전자공학과(400%, 17명 모집에 68명 추합), 경영학전공, 환경공학, 화학공학 등도 400% 이상의 높은 충원율을 기록했습니다.


✅ 마무리 – 공대 강세, 경쟁 격화 추세 속 전략 필요

2025학년도 광운대 입시는 공학계열의 강세와 함께 상위권 입결 상승, 교과전형의 내신 평준화, 논술전형의 과감한 상향지원이 눈에 띄는 해였습니다.

전기공학·전자공학·빅데이터경영 등 상위권 학과는 정시에서도 입결이 크게 오르며, 정시 지원 시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입니다.
수시에서도 내신컷이 높아지고 충원율도 치열해진 만큼, 단순 점수보다 경쟁 흐름과 추합 가능성까지 고려한 판단이 필요합니다.


📌 앞으로 광운대를 준비하신다면, 희망 전형의 입결 흐름과 충원율, 과목별 특성까지 꼼꼼히 분석해 보세요.
이 글이 2026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유용한 정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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